안녕하세요, 창호·환기창 전문 루버나라예요. 이번엔 송파의 한 건물 복도 현장이었는데요. 벽면에 있던 나무 갤러리창이 습기와 충격으로 휘고 변색되면서 틈이 벌어져, 안쪽 전선·배관이 그대로 보이는 상태였어요. "지나갈 때마다 지저분하다"며 알루미늄으로 다시 제작해 환기 기능까지 넣어 달라고 하셔서, 깔끔하게 교체해 드렸답니다.
| 작업 | 벽면 알루미늄 갤러리창 제작·교체 |
|---|---|
| 현장 | 서울 송파구 건물 복도 |
| 문제 | 나무 갤러리창 뒤틀림 → 내부 전선·배관 노출 |
| 방식 | 정밀 실측 → 알루미늄 맞춤 제작 → 실리콘 고정 |
| 포인트 | 지저분한 배선 가림 + 환기 기능 |
| 마감 | 틈새 실리콘으로 벽면과 자연스럽게 |
갤러리창이란? (벽면 환기·가림의 해결사)
갤러리창은 날개(루버)가 비스듬히 겹쳐 있어 공기는 통하되 안쪽은 가려주는 창이에요. 복도 벽면에 매립하면 전선·배관·덕트 같은 지저분한 속은 감추면서 환기는 확보할 수 있어, 오래된 건물 복도에서 특히 많이 쓰여요. 핵심은 재질인데, 나무는 습기·충격에 약해 금방 뒤틀리지만 알루미늄은 변형이 적고 습기에 강해 오래가요.

나무 vs 알루미늄 갤러리창
| 알루미늄 갤러리창 | 기존 나무 갤러리창 | |
|---|---|---|
| 내구성 | 휘지 않고 변형 적음 | 습기·충격에 뒤틀림 |
| 습기 | 강함(부식 적음) | 약함(변색·곰팡이) |
| 유지관리 | 오래 사용·관리 수월 | 주기적 교체 필요 |
| 환기 | 날개로 통풍 확보 | 틈만 있고 기능 약함 |
| 마감 | 틈새 실리콘으로 깔끔 | 틀어져 내부 노출 |
실측이 전부예요
갤러리창은 오차가 있으면 아예 안 들어가기 때문에 실측이 가장 중요해요. 가로·세로·깊이는 물론 안쪽 철 프레임 위치, 벽면 매립 깊이까지 꼼꼼히 쟀어요. (고객님이 "이전 업체는 실측 오차로 두 번 제작했다"고 하셨는데, 루버나라는 한 번 제작으로 바로 설치했어요.)


시공 과정 — 제거부터 실리콘 마감까지
1) 기존 나무 갤러리창을 제거하고 프레임 상태를 확인했어요.
2) 일부 철 프레임이 새 창과 간섭이 있어 그라인더로 필요한 부분만 정밀 절단해 자리를 확보.
3) 맞춤 제작한 알루미늄 갤러리창을 끼우니 치수가 딱 맞아 수정 없이 바로 설치.
4) 복도라 흔들림·충격이 있을 수 있어 피스 대신 초강력 접착 실리콘으로 고정(굳는 동안 받침으로 균형 유지).
5) 모서리 틈새를 실리콘으로 한 번 더 마감해 벽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마무리.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알루미늄 갤러리창 제작·교체는 보통 20~45만 원선에서 형성되지만, 현장에 따라 달라져요. 아래 요소로 갈립니다. (크기·현장 상황·자재에 따라 다릅니다.)
- 갤러리창 크기와 개수
- 재질·사양(알루미늄 두께·마감)
- 기존 철 프레임 간섭 제거 등 추가 작업
- 벽면 매립 깊이·접근성
- 실리콘 색 맞춤 마감 범위
서울 송파·강동, 경기 성남·하남·광주, 인천 남동 등 수도권 전역에서 갤러리창 제작·환기창 시공을 진행해요. 복도 벽이 지저분하거나 환기가 필요하시면, 벽면 사진 한 장만 보내주세요. 정확한 실측으로 한 번에 깔끔하게 해드릴게요!
자주 묻는 질문
Q. 왜 알루미늄으로 바꾸나요?
나무는 습기·충격에 약해 뒤틀리고 변색돼요. 알루미늄은 변형이 적고 습기에 강해 오래 쓰고 유지관리가 쉬워요.
Q. 지저분한 배선도 가려지나요?
네. 갤러리창 날개가 안쪽을 가려줘서 전선·배관이 보이지 않고, 동시에 환기도 돼요.
Q. 실측이 안 맞으면 어떻게 되나요?
갤러리창은 오차가 있으면 안 들어가요. 그래서 철 프레임 위치·매립 깊이까지 재서 한 번 제작으로 맞춰요.
Q. 피스 없이 실리콘만으로 튼튼한가요?
초강력 접착 실리콘으로 고정하고 굳는 동안 받침으로 균형을 잡아요. 복도 충격에도 견디도록 고정력을 충분히 확보합니다.
Q. 비용은 얼마인가요?
보통 20~45만 원선이고 크기·재질·추가 작업에 따라 달라져요. 벽면 사진과 대략 크기를 주시면 범위를 먼저 알려드려요.
Q. 복도 말고 다른 곳도 되나요?
실외기실·창고·공조실 등 가림과 환기가 동시에 필요한 곳 어디든 제작·설치해 드려요.

